입사한지 2달 좀 넘었고
직원 꼴랑 2명인데 이번달 7월 말에 팀장님이 퇴사를 해
나는 팀장급을 채용했음 하는데
내가 나이도 있고 업무적으로 인정 받고 있어서
나를 팀장으로 올리고 업무 조정 할거래
근데 난 팀장 달아도 급여도 꼴랑 20만 차이고
ㅈ소라 걍 내 업무+경리 업무 되버리는거거든
지금 업무도 너무 많아서 겨우겨우 하는 와중에
다른곳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조건이 너무 좋아서 가랴규..
문제는 여기 이사님이 실 사장인데 성격이 너무 ㅈㄹ맞아서
팀장님은 이직 얘기 꺼내지도 말고 걍 다른 이유로 둘러대라는데
둘러 댈 이유도 없어서 난 솔직하게 말하고 싶거둔
어째야 좋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