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똑같애...
여기 회장이 직원들불러놓고 병신 미친년 하면서 면전에다 쌍욕하고
전직원 모인 월례회의에선 월요일에 연차쓴사람 이름불러가며 김ㅇㅇ은 연차를꼭월요일에써야하나? 누구죽었어? 입원했어?이러고
직원들이 6시에 제때 퇴근하는거 주말에쉬는거 공휴일에 쉬는거가지고 직원들이 놀 궁리만 한다고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밤새서 일을 해보라고 그러면 일을좀못해도 노력했구나 하지않겠냐하고
그래서 공휴일에 쉬어도 되냐 허락받고 쉬어야하고
포괄아닌데 연장근무 수당신청하면 다 반려당하고
엊그제는 또 앞으로는 cctv로 직원 감시하겟다고 몇시에 자리비웠는지 다 보겠다 하고 실제로 다른팀에선 자리비웠다고 시말서쓰게했다하고 (그팀은 ict지원팀이라 다른직원들 컴퓨터봐주러 수시로 돌아다니는 팀인데도;)
외국인게스트왔을때도 못알아들을거라 생각하는지 막 "아프리카 흑인은 괜찮은데 미국흑인은 노예출신들이라 게으르고 놀 궁리한다" 이딴소리하고
회장이 저러니까 그 밑에 중간관리자인 국장들도 직원들 다 들리는앞에서 씨발... 미친새끼... 이러면서 욕 중얼대는데
여기가 간호사 많이모인곳이라 대부분 태움보다 낫다 사무직이니까 참는다 하는거지 일반직장이었어봐 이게 보통의 "원래 그런" 조직이냐고
나 대병에도 있었고 대학원도 다녔는데 안저래 누가 미친년 정신빠진년하면서 쌍욕을해 뉴스나올라고
근데 아빠가 원래 조직은 완벽할수없다 그냥 다녀라 이래서 서러워서 눈물이 절로남ㅜ... 어디가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