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아님...
예를들어 물건 이름이 포도이고 단위가 송이 라면 포도 한송이 두송이 이렇게 발주를 넣어야 되는데 포도 한개 두개 이렇게 발주를 넣고 있었음 송이라는 개념자체를 몰랐음 한송이로 알아들을수도 있고 한알로 알아들을수도 있게... 이게 포도를 예로 들어서 좀 어색한데 실제로는 확 다른..
결재해주는 결재라인도 그동안 그냥 결재를 해주셨고 발주받는 회사측에서도 그냥 알잘딱깔센으로 아 한송이 말하는건가보군 하고 물건을 주셨어서 모르고 있다가 방금 결재받는데 결재라인 제일 마지막 분이 왜 이렇게 쓰냐고 미쳤냐고 해서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