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일 땐 팀장이 면담하자면 무서웠는데, 팀장이 된 이젠 팀원이 면담하자고 하면 다른 의미로 무서워...ㅠㅠ
오늘 면담 요청해서 앉았는데 "제가 온지 얼마 안됐지만..."으로 운 떼는데 가슴이 철렁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행히 업무 조정 이야기라 가슴 쓸어내림.......
팀원일 땐 팀장이 면담하자면 무서웠는데, 팀장이 된 이젠 팀원이 면담하자고 하면 다른 의미로 무서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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