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싱숭생숭
퇴사 당일까지 바빠서 실감이 안나다가
퇴사2-3시간부터 실감이 나고 갑자기 눈물남(?)
두번째 회사인데 첫번째는 아예 그런게 없었거든
이상하게 이번 회사가 더 정들었나봐 둘다 2년 반 다녔는데
그래도 보이게 울지는 않았는데
동료 한명이 마지막 배웅하면서 눈물흘리더라고ㅜㅜ 나도 또 슬퍼지게
이직하는데에도 좋은 사람 많았으면 좋겠다 ~~
퇴사 당일까지 바빠서 실감이 안나다가
퇴사2-3시간부터 실감이 나고 갑자기 눈물남(?)
두번째 회사인데 첫번째는 아예 그런게 없었거든
이상하게 이번 회사가 더 정들었나봐 둘다 2년 반 다녔는데
그래도 보이게 울지는 않았는데
동료 한명이 마지막 배웅하면서 눈물흘리더라고ㅜㅜ 나도 또 슬퍼지게
이직하는데에도 좋은 사람 많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