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계열사였고 수시채용으로 한자리 뽑는거라
나랑 그사람 둘만 대결이었는데
그사람은 회사를 그만두고 1년째 준비하는 사람이었는데
우리회사가 몇번째로 지원한 회사냐 물어보는데 100번쯤 됐다고..; 근데 잘안됐다고 해서 너무 솔직해서 떨어짐..
나한테 물어보길래 나는 그때 타회사 재직자라 이직준비시작하고 첫번째로 지원한 회사라고 했고 그 이후로 걍 결정난 분위기였음
면접에서 너무 솔직하면 안되겠더라
나중에 들어와서 들은말론 본부장님이 100번 떨어진 사람을 우리회사에서 받아주고싶진 않다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