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근중에 집근처 지나는것 만큼 가슴 먹먹한것도 없다 https://theqoo.net/job/4247277724 무명의 더쿠 | 06-17 | 조회 수 127 집을 등지고 지나갈때의 그 먹먹함과 아련함이란... 몇시간 뒤에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