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왜 붙여줬을까..하는 의구심이 커져가서 자존감을 자꾸 깎아먹어가지고 대면면접 준비하면서도 너무 불안하네
그쪽이 원하는 인재상이 따로 있는것같은데 난 아무리봐도 그쪽은 아니거든..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보러가는게 더 나으려나
나를 왜 붙여줬을까..하는 의구심이 커져가서 자존감을 자꾸 깎아먹어가지고 대면면접 준비하면서도 너무 불안하네
그쪽이 원하는 인재상이 따로 있는것같은데 난 아무리봐도 그쪽은 아니거든.. 그냥 가벼운마음으로 보러가는게 더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