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화나고 짜증나는데 말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적어봐..
영업직이고 팀에 여자 나뿐임.(신입이고 아직 1년 안됨ㅠ)
저번달에 회식했는데 계속 술 빼다가 이번에는 좀 같이
마시자고해서 나도 좀 취했었어..ㅠ 절대 실수는 없었음.
좀 취해서 비틀거리면서 버스 타러 갔는데 선임이 뒤에 있었나봐ㅡㅡ
몰랐음 애가 버스를 잘 타는지 보러 나갔다고 나중에 들었음.
근데 이렇게 둘이 사라진게?(ㅅㅂ나는 집 갔는데) 둘이 잤다고 소문이 났다는 거임!!!!!! 그걸 선임통해서 들었음 ㅅㅂ새끼 지가 퍼트린거 아님??
하 개 빡치고 다 좆같은데 힘들게 들어온 회사라 쌩퇴사도 못하겠고..
영업직이라 회식은 줄줄이 잡혀있어. 당연 술 가려서 먹을건데, 내가 회사에서 어떤 이미지인지 도통 모르겠고ㅅㅂ 어떤 스탠스로 다녀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