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퇴근하는거 존나 아니꼬워하는거 알겠는데 사람 인사하기도 전에 얼굴 보자마자 표정 찌푸리는거 뭔데 시발
그렇다고 당일 회식 얘기나오면 빠지는 것도 아니고 선약 없는 날엔 거의 다 참석하는데 저 지랄하니까 웃기네
참고로 집이랑 회사랑 같은 서울인데 대각선으로 끝과 끝임
6시 땡하자마자 정시퇴근하고 집에 가면 7시 20~30분이고 5분 늦게 나가면 7시 40분에 도착함
근데 부모님이랑 얼굴 보면서 밥 먹고 얘기하려면 저녁식사 시간밖에 없어서 칼퇴하는건데
저러니까 진짜 회사에 더 정 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