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컨트롤프릭인데 말도 밉게해
참으려고 했고 환승이직 시도 했는데 면탈 두번함 근데 이게 면탈에 대한 우울함 뿐만 아니라 이 지옥을 못나간다는 허탈함+자기무능감에 화장실에서 몰래 울었음 이런 상태인데
오늘 내가 들은건 마감 기한인거 오늘까지 하기로 하지 않았냐 설명해라 (이런 식으로 일 4개던짐 물리적으로 불가) 오늘까지 어렵다하니 그걸 왜 지금 말하냐 그래서 나도 같이 랄했더니 다른 팀원에게 업무 분배하라 그래서 분배했더니 난 당연히 총괄이라 다볼거라 생각해서 내 이름 분배안함
하는 말 왜 원덬님은 빼고 했나요? 빼고 한 이유가 있나요?
이러는데 이성의 끈이 끊기는 기분이었어 이렇게 감정 조절 못하는 사람이 아닌데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 그냥 내일 말해도 되겠지? 팀점도 이번주에 있는데 그것보다 이 지옥이 끝난다 생각해야 내가 숨쉴 수 있을 것 같아 돈이 문제가 아니야
레퍼체크 등등 여러개 고려해서 참았는데 이건 아닌 것 같다 참는다고 잘해줄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