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어떻게 적으면 좋을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같이 일했던 분들은 어떠한 이슈를 누군가가 발견해서 미연에 방지하거나 하면
위에 보고 하실때 누구가 말해줘서 이렇게 했다 이런식으로 그 상대의 공을 치켜올려줬는데
이번 팀원들은 그런거 없이 본인이 발견하고 본인이 해결한것처럼 얘기하더라고 ㅎㅎ
원래 이게 보통인가..?ㅋㅋ
제목을 어떻게 적으면 좋을지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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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팀원들은 그런거 없이 본인이 발견하고 본인이 해결한것처럼 얘기하더라고 ㅎㅎ
원래 이게 보통인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