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덜 반성하는것 같아? 그냥 일단 내입장은 당연히 실수했으니깐 고칠내용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바로 돌아가서 확인하고 노트에 메모해두는데....
문득 어릴때 알바하면서 여자애가 울지도않고 가만히 뭐하는짓이냐고 악을쓰면서 소리지르던 사장님 생각나서 상급자입장에선 표정 변화 잘 없이 죄송합니다만 하는게 기분나쁠까 싶어서 취업은 처음인데 간단한 업무만 맡았는데도 잔실수 반복되는거 당연히 내가 잘못한거 알고 그렇게 생각하는데 갑자기 주말에 문득 그생각이났어 내가 뭔가 음,,깊은 인간관계도 없었고 혼자하는 알바만 하다보니깐 기본적인걸 실수인지도 모르고 넘어가는게 많은것같아서
하나하나 신경써볼려는데 예의를 너무 모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