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나 신입일 때 더쿠에 일 없다고 글 썼었는데 추억이다 https://theqoo.net/job/4241173433 무명의 더쿠 | 06-12 | 조회 수 111 그게 벌써 5년 전이고요 지금은 일이 넘치다 못해 버겁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