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업무하는 정규직한테는 아무말안하면서 계약직인 나한테만 이러는게 맞냐/책임미루기를 왜 정규직이 계약직에게 하냐/버티는게 한계라 퇴사 진지하게 고민했는데 책임감으로 버틴건데(계약 연장 없다고 벌써부터 통보받음) /회사 내 다른 팀&타회사도 이렇게 안한다더라면서 그 사람들이 나한테 괴롭힘당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
사자후 내지르고 집 와서 3개월만에 12시간 숙면함
씨발 이 회사때문에 지난주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면접 준비 제대로 못한게 너무 한스러워서 영원히 저주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