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후임이 선 넘는 부탁을 함 거절함
(누구에게 이야기 해도 특혜라고 인식될 정도의 부탁)
나는 모두가 공정해야된다고 함
그 이후 내가 담당일 때 일을 누가 봐도 티 내게 안 함 그리고 주변에 뒷담을 했는데 얼마나 했는지 퇴직한 사람들에게도 함 퇴직한 사람들 각각 지인으로 만났는데 저 이야기를 각자 하더라고 그 이후로 인사상 불이익은 안 주지만 최소한의 일 적인 대화 제외하고는 일절 안 하고 있음
또 불친절 하다고 뒷담화하는거 같은데 난 그래도 특혜 줄 생각 없고 이미 선넘는 행동 한 것들 있는데 (사내에 징계로 문제될 수준) 감사팀 제보할까 고민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