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친한 팀원 2, 옆팀 동료 1 이렇게 생일케이크 사주고 서프라이즈도 해줬었는데 내일 내 생일인데 나 연차란 말임 근데 머ㅓ 아무것도 없음 ㅠ ㅠ 뭐 바라고 해준 건 아니었긴한데 그래도 사람인지라 좀 서운한가봄 ㅋㅋ ㅠ 이렇게 아무것도 없을줄은 ..
친한 팀원 1 이랑 옆팀 동료 1 은 밖에서 같이 사적으로 밥도 먹고 그런 사인데 옆팀 동료 1은 나 내일 생일인데 연차라 안 나온다 하니까 ‘내일 나왔으면 챙겨주는건데 ~!’ 하고 생일축하한다는 말도 없음 나는 그거 다 알고 자기 생일 전날에 챙겨줬었는데 ㅋㅋㅋㅋㅋㅋ ㅠ 걍 개서운 그자체 ..~~~ 동료일 뿐인데 넘 많은 걸 바랬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