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만 많은 회사에서 사람적은곳으로 오니
사장 사장아내 사장딸까지 있고..이런건 첨보는데 흔한가?
근데 다 차치하고 일이..일이 정말 흥미라고는 하나도 안생기고...
어차피 박봉인데 조금이라도 관심있는거에 다시 이력서 넣어볼까 생각이듬..
시간 끄는거보다 빠른퇴사가 낫겠지...?
사람만 많은 회사에서 사람적은곳으로 오니
사장 사장아내 사장딸까지 있고..이런건 첨보는데 흔한가?
근데 다 차치하고 일이..일이 정말 흥미라고는 하나도 안생기고...
어차피 박봉인데 조금이라도 관심있는거에 다시 이력서 넣어볼까 생각이듬..
시간 끄는거보다 빠른퇴사가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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