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졸업예정이고 본격적으로 취준 시작한진 얼마안됐어 한 달?
오늘 또 다른 곳에서 12일에 면접보라고 연락왔는데 여긴 내가 준비했던 직무(재무회계)고 연봉은 면접 후 결정이라고 써있음.. 집에서 1시간
근데 첫번째 회사 버리고 가기엔 다른 회사들 붙을지 모르겠고.. 근데 사실 최저받으면서 가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아무리 신입이라도.. 인서울 4년제고 전산세무랑 재경도있고ㅠ 근데 학교에 아는 선배도 없고 동기들도 다 공부중이라 어디 물어볼 곳도 없고.. 부모님은 걍 집가깝고 붙은데 가라는데 걍 현타옴 요즘 집에만 있으니까 부모님 눈치도 좀 보이기 시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