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다녔는데 세달 된 신입한테 업무 넘기는 걸 보고 이 회사에서는 나를 별로 필요로 하지 않는구나 싶네ㅋㅋ
일도 존나 못 하는 내가 짜증도 나고.. 현타와서 싫다
엄마는 내가 아직 미혼이고 여자라서 부장이 못 믿는다고 하는데
신입은 남자라서 버틸 수 있다고 이런 소리를 하는데ㅋㅋㅋ
신입 예뻐하는 거 다 아는데ㅋㅋ 내가 너무 싫다
다 싫고 그만두고 싶다.
일도 존나 못 하는 내가 짜증도 나고.. 현타와서 싫다
엄마는 내가 아직 미혼이고 여자라서 부장이 못 믿는다고 하는데
신입은 남자라서 버틸 수 있다고 이런 소리를 하는데ㅋㅋㅋ
신입 예뻐하는 거 다 아는데ㅋㅋ 내가 너무 싫다
다 싫고 그만두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