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분(사장님) 회사 들어온건데, 들어온다고, 사용하는 프로그램 소프트웨어 반년전부터 배워서 들어온거거든
(원래 하던 일이랑 정반대의 업종임)
근데 내가 너무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지금 의기소침..해졌어ㅠㅠ...
본 업무가 소프트웨어 사용해서 하는 일이고, 짜잘하게 구매, 회계 등등 내가 다 도맡아서 하는데...
보시다시피 사수도 딱히 없어서 사장님이 내 사수인데 영업하러 다니시느라 사무실을 자주 비우시고, 혼자 일을 하셨다보니 체계나 그런게 없어서 알려주시는게 다 서툴러서 지금 자괴감에 빠졌다고 해야하나 ㅠㅠ
출근을 하긴 했는데 한 일은 없고, 사장님께 솔직하게 말씀해서 아는게 없어서 한 일이 없다 도움이 못돼서 어떡하냐 죄송하다 하는데 그럴때마다 괜찮다고 처음이니까 그렇다고 모르면 다 물어보라고 하시는데... ㅠㅠ 하................... 얼른 익숙해져서 1인분 해 야하는데 ㅠㅠ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