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회사 잘 다니다가 뭔가 경력이 고이는 느낌이고 발전이 없어서
최근 이력서좀 내다가 면접을 보러 가게 되었어 난 1n년차 사무직
이번에 면접 본 회사는 중견이고 롯데타워에 입주한 회사
난 대기업이여서 하향지원이긴했는데 뭐 직무자체 나쁘지 않아서 지원
일단 면접 결과 유무 떠나서 가지 않을 회사였음
이력서 검토를 면접때 하더라;;; 사전 숙지를 안함 보면서 질문
여기서부터 어?!🙄 스러웠는데, 압박면접을 하더라
답변의 의도가 파악이 안된다. 답변이 산으로 가고 있다
의도를 제가 잘 파악 못했네요 하니 그걸 제대로 다시 물으셨지 않냐
ㅎㅎㅎ 당황스럽기만 했음. 내가 긴장해서 제대로 못들었던가 싶은데
그런 상황도 아니였던것 같음. 그냥 나와 이 회사의 결의 안맞았다 했음
오랜만에 압박면접인데, 그냥 나에대해 숙지는 안된것 같은데
질문은 해야 했고, 엄청 크리에티브하고 신선한걸 바랬던것 같음 ㅋ
무튼 면접을 보면 그 회사 분위기가 전달되는데
내 답변에 코웃음 치면서 저런 말을 들으니 좀 그렇더라
ㅋㅋㅋㅋㅋ 그래도 하나 회사를 진작 거르게 되어 감사한 하루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