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팀 직원인데 거래처나 지방(분점)사무소 직원이랑 통화할때 웃는 타이밍도 아닌데 자기 할말하고 추임새 느낌으로 웃거든? 옆자리라 잘들려가지고,,, 묘하게 비웃는거 같기도 하고
업무통화 하면서 하하하 갑자기 웃으니까 진지함이 좀 안느껴진달까
한번은 팀장님이 ㅇㅇ씨 일 너무 많아서 실성한거야? 이런식으로 돌려 얘기하심;;
뻘쭘한 분위기 피하고 싶어서 그런걸까?아님 습관인가?
업무통화 하면서 하하하 갑자기 웃으니까 진지함이 좀 안느껴진달까
한번은 팀장님이 ㅇㅇ씨 일 너무 많아서 실성한거야? 이런식으로 돌려 얘기하심;;
뻘쭘한 분위기 피하고 싶어서 그런걸까?아님 습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