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아~ 거기 할법한 회사인데
입사했더니 노트북을 본인이 가져오거나
4년에 한번 120만원 지원인데 이 120만원이
연말정산때 상여로 찍힌대
(소득세 내가 내야된단 말)
그리고 4년 일 안하면 노트북은 회사 반납해야되고
4년지나면 내꺼됨
근데 요새 하루 최소 8-9시간 쓸 노트북을
120만원 이하로 찾기가 어렵잖아
(출장이 있어서 데탑 안되고 꼭 노트북해야된다함)
그런경우 120까진 회사가 내고 차액은 내가 회사에 지불
그래서 처음에 입사하자 마자 노트북 어쩌실래요? 하길래
같이 입사한 동기랑 우리 못한다 했음
그랬더니 회사에서 다른지사랑 수소문해서
저 4년미만 일 한 사람들이 놓고간 노트북 구해다줌
그거 아니였음 진작에 퇴사했을듯
회사가 크고 배울게 많아서 다니긴했는데
최악이였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