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는 사람들이좋아서 6년다님 알바도 다 1년,이사 후 1년다녔고
근데 지금은 하루가 1년같아서 큰일이야ㅠㅠ
직무전환하려고 들어온회사에서 팀원들이 (팀장님 제외 사원,대리들)갑자기 대놓고 사람을 무시해서 심란한데
이거 되게 사람 우울하게한다
별개로 팀장님이 그이후로 몇주째 매일 자꾸 밥사주시눈데(원래 따로드셨음) 그거까지불편해ㅠㅠㅠ 오히려 그 사람들 얘기는 절대안하고(오히려 초반엔 밥먹을때 다룬분들얘기도 많이하고 그랬음) 하하호호하는데 그분도 피곤한게 느껴져서..
일단 밥은 따로먹겠다 해도되나..하.....일단 최대한 하는대로 따라가는게 낫지? 3달만에 겨우 붙어서 이직할 엄두는안나가지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