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보다가 생각났는데
1. 자리에서 누구야 하고 안부르고 갑자기 자기 할말 하는데 우리가 눈치껏 캐치해서 대답해줘야함
2. 것도 눈치껏 파악하기도 힘들게 주어 목적어 다 빼고 동사만 얘기함. 뜬금없이 보넀어? 이럼. 누가 뭘 보내야하는거죠.......
자기 중심적인 정도가 거의 3살 애기들 숨바꼭질할때 눈 가리면 자기 안보인다고 생각하는 수준같은데 어카면 좋지진짜루
아래 글보다가 생각났는데
1. 자리에서 누구야 하고 안부르고 갑자기 자기 할말 하는데 우리가 눈치껏 캐치해서 대답해줘야함
2. 것도 눈치껏 파악하기도 힘들게 주어 목적어 다 빼고 동사만 얘기함. 뜬금없이 보넀어? 이럼. 누가 뭘 보내야하는거죠.......
자기 중심적인 정도가 거의 3살 애기들 숨바꼭질할때 눈 가리면 자기 안보인다고 생각하는 수준같은데 어카면 좋지진짜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