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하다가 얘기 나와서 알게된건데
상급자는 받는 5월 가정의 달 보너스를 우리 팀원들은 못받는걸 알게 되서 상급자가 우리팀은 이거 다 줘라
아님 자기가 그만두겠다 이렇게 강하게 말해줘서
나도 가정의 달 보너스 약 80만원정도를 받게되었어
꽁돈느낌으로 나까지 챙겨주신게 너무나 감사해서
팀원들이랑 작은 선물 사서(인당 10만원정도 걷어서 샀어) 오늘 난 출근도 안하는 날인데도 가서 전달드렸는데
이런거 필요없고 자기가 더 잘번다고 거절당했어.... 편지도 쓰고 그랬는데 그냥 빨리 가래...
눈물이 왜 나는지 모르겠어..... 그냥 너무 서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