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할 회사가 6월 둘째주에는 출근하길 원해서 6월 첫째주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해야할 것 같은데
아직 퇴사하겠다고 말도 못했거든ㅠㅠ
다음주 화요일 오전까지 조율하고 이직할 회사에 답변을 줘야해서 거의 통보식으로 현 회사한테 얘기해야할 것 같은데 어쩔 수 없지..?
최대한 빨리 말씀드리는 게 답이겠지
그리고 아직 오퍼레터를 못 받았는데 유선상으로 퇴사일 조율해서 알려주면 바로 오퍼레터 보내준다고 했거든?
그럼 현 회사에 퇴사 얘기꺼내도 괜찮겠지..?
채용취소 얘기를 간간히 들어와서 걱정돼서 물어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