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 1년 반이나 되서 이러다 2년 채울까봐 이상한 회사 어영부영 들어갔다가 도저히 아닌 것 같아서 하루만에 탈출하고
계속 면접은 보는데 떨어지고 그냥 환승이직했어야했나 후회도 했는데
어쩌다보니 업계에서 이름값있는 중견기업 들어와서 연봉도 퇴사 전보다 올려서 들어왔다
체계없는 중소에 있다가 체계있는 중견 들어오니 하는 일마다 신세계다 걍
뭘 보고 뽑아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다닌 지 이주째 됬는데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다니는 중...
공백기 1년 반이나 되서 이러다 2년 채울까봐 이상한 회사 어영부영 들어갔다가 도저히 아닌 것 같아서 하루만에 탈출하고
계속 면접은 보는데 떨어지고 그냥 환승이직했어야했나 후회도 했는데
어쩌다보니 업계에서 이름값있는 중견기업 들어와서 연봉도 퇴사 전보다 올려서 들어왔다
체계없는 중소에 있다가 체계있는 중견 들어오니 하는 일마다 신세계다 걍
뭘 보고 뽑아줬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다닌 지 이주째 됬는데 하루하루 감사하면서 다니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