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6개월은 쉬어야한다는데
결혼 이후에 쉬면 휴직런이라 오지게 욕먹겠지
아 진심 어떡해야할지 모르겠네
공무원인데 수술을 정기 인사 중간에 하면 또 그때 휴직하면 자리가 뜨고
또 먼저 7-8월에 휴직하면 존나 결혼하자마자 계획대로 튀는애같고…
결혼 준비하다가 피곤해서 검사받고 알게된건데
여러모로 심란하다 진짜
내가 이럴줄은..
갑상선만 걍 안좋은 줄 알았는데 수술이 필수래서 심란한데
휴직이너 여러가지 생각하니 너무 더 생각많아짐
친구나 가족들은 너가 먼저다 최대한 쉬어라 하는데
내가 공무원이니까 소문이나 평판 나가리겠지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