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인규모 중소고 내가 퇴사후 재입사하면서 저 상사랑은 함께 하긴 어렵겠다고 조건 붙여서 다른 부서로 보내주는 조건으로 재입사한거거든
근데 내가 퇴사한 몇달 사이에 잡플래닛에 저 인간이랑 예전에 같이 일했던 사람이 저격 후기를 남겼나봐
근데 내용이 존나 내가 당한 내용이랑 똑같애서 사람들이 다 나로 추측하고 있는 상황임..
다른 직원이 이거 혹시 원덬씨가 올린거냐고 물어봐서 엥? 잡플에 회사 등록되어있는줄도 몰랐다 나는 아니라고 말하긴 했는데
시기가 딱 나 퇴사한 이후로 올라와서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