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회사 개 바빴음
한 며칠 일찍 와야해서 피곤했고 오늘은 당장 중요한 일도 없어서 어제 재택 신청했는데 그게 무슨 재택의 이유냐며 짤림
심지어 어제 회식 끝나고 나한테 야 너는 나와 라고 쐐기 박음
그래서 결국 출근 했는데 내 옆자리 직원 재택함 ㅋㅋㅋㅋㅋ 시발
안그래도 그 직원은 맨날 놀고만 있어도 아무말 안해서 혹시 먼 친척인가? 이랬는데 오늘 이런 거 겪고 나니까 진짜 어이없고 황당하고 좆같아서 눈물날 거 같음
한 며칠 일찍 와야해서 피곤했고 오늘은 당장 중요한 일도 없어서 어제 재택 신청했는데 그게 무슨 재택의 이유냐며 짤림
심지어 어제 회식 끝나고 나한테 야 너는 나와 라고 쐐기 박음
그래서 결국 출근 했는데 내 옆자리 직원 재택함 ㅋㅋㅋㅋㅋ 시발
안그래도 그 직원은 맨날 놀고만 있어도 아무말 안해서 혹시 먼 친척인가? 이랬는데 오늘 이런 거 겪고 나니까 진짜 어이없고 황당하고 좆같아서 눈물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