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장 차장 둘다 근무 태만 ㅈㄴ 심하고 일 엄청 떠넘기고 자리 하루에 두세시간씩 비우거든
근데 우리팀이랑 부사장 이사 이렇게 회식하는날 술 좀 들어가고 분위기 좋을떄 부사장이 우리 회사 꼰대회사 아니니까 불편한거나 건의할거 있으면 편하게 말해보라고 했더니
팀장 차장님이 자리에 잘 안계셔서 여쭤볼일 있을때 해결이 바로바로 안되는게 좀 불편하다 이래가지고 한달 후에 부사장 우리 팀 바로 뒤로 자리 옮김
그리고 신입은 두달후에 우리회사랑 안맞는거같다고 퇴사함 ㅋ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