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다 기다리다 오늘 오전까지 연락 없으면 (오후에 일 있어서) 다른 회사 지원해야겠다 하고 다른 회사 넣었는데 일 보고 나오니까 먼저 회사에서 합격 전화 와 있었어ㅋㅋ 타이밍이... 합격했으니까 기뻐해야 하는데 싱숭생숭함... 새로 지원한 곳이 탈락하면 지금 합격한 회사 계속 다니면 되지만 대충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최소 서류는 합격일 것 같거든. 지금 생각해봤자 레전드 김칫국이긴 한데 두 회사 모두 장단점이 있어서 만약 최종 합격까지 간다면 둘 중 하나 선택해야 하니까 어느 한 쪽에 불편 끼치게 될 거 같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ㅋㅋㅋㅜㅜㅜ 이직이 첨이라 겁나 우왕좌왕이야
취직/이직 면접 결과 안 나오고 공고도 계속 열려 있어서 탈락인 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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