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으로 입사한지 6개월차고 업무특성상 5인미만은 아닌데도 대표랑 직접 소통하면서 해야할 일이 많은 업무인데...
업무보조장치 쓰면서 거기에 보조자?로 등록을 따로 안해둬서 내가 입사하기 전 일들 중 하나를 내가 확인하다 누락해버렸어
어떻게 일이 터지기 전에 대표가 확인하고 나오면서
이게 왜 누락됐냐 확인안했냐 뭐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고 이렇게 일하면 서로 피곤해진다고.. 좀 많이 혼..?내셔서 일단 죄송하다하고 싹 받아서 드렸거든..?
근데 계속 이젠 퇴사해야하나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
6개월이면 이제 손발이 좀 맞아야하는데 사실 이 대표랑 이번달 내내 좀 삐걱거렸거든.. 다른 사람들도 알 정도였고, 내가 상급자들한테 따로 면담요청도 할 정도로....
상사분들은 아직 1년미만이니까 그럴수있다. 대표가 좀 자유방임주의...? 라 힘들수있는데 적응해보자 이렇게 하시고, 왜 저렇게 예민하냐고 하면서도... 일 늘려면 어떻게 해보자 이렇게 조언주시는데...
그래도 이렇게 챙겨주시는데 계속 이런 실수 하는게 폐급같고 버티면 안되나 싶기도 해ㅠㅠㅠㅠ
다들 이럴때 어떻게 이겨냈는지 선배덬들아 도와줘ㅠㅠ
어떻게든 버텨야하는상황인데 마음이 너무 힘들다...멘탈도 갈리리고..
저번주 갈렸던거 이번주에 그나마 좀 극복했나 싶었는데 또 숨이 막히고 심장이 아파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