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에 유난히 자주 공고를 올리는 기업이 있는데
공고의 복지내용만 보면 멀쩡해 보여서 잡플래닛에 한번 들어가봄
평점은 1점대 후반
역시... 공고가 자주 올라오는 이유가 있었군
하지만 1점대 후반이 드물지는 않아서 ㅇㅋ
그 런 데
후기마다 기업의 답글이 달려있음
게 다 가
마법천자문도 아니고 거의 모든 답글에 사자성어가 들어감
이른바 원견명찰(遠見明察)의 관점이 요구되기에...
당사는 견문발달(見聞發達)의 관점에서...
‘반구저기(反求諸己)’의 마음으로 돌아볼 부분도...
또한 ‘삼인행필유아사(三人行必有我師)’라는 말처럼
복지·급여·워라밸은 ‘빙탄불상용(氷炭不相容)’이라 할 만큼...
하나하나 주옥같은데 후기가 넘 많아서 이것만 긁어옴
사자성어 쓰고 고상한 회사 아니냐고 한다면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별별 회사가 다 있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