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워라밸 있고 월루도 있는 별 어렵지 않은 일 이었음
근데 갑자기 급한일이 들어왔고 이번달 내내 야근 + 주말 토요일 출근함
내가 본사소속이긴 하나, 파견지에서 일하는거고 파견지 사람들만 이 사정을 암
= 연봉협상하는 본사사람에게 증빙이 어려움
여하튼 이러한 상황에서 하반기에도 개 바빠질일이 한차례 더 예정되어있음. 이건 확정은 아니고 9월~11월 사이에 일어날 일임
이것도 본사 사람은 모르고 내 파견지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임. 본사사람에게 구두로밖에 설명못함ㅠㅠ(자료 외부반출이안되서)
이때, 내 연봉협상은 9월 초에 진행되고 퇴직금 생각하면 연봉협상 하고 3개월을 버티다 나가야할거같은데 그럼 최소 12월 말까지는 다녀야 함.
원래도 이직생각있긴 했는데
1 지금 바쁜일 끝나면(5월말에 끝남) 그만 두기
2 걍 좀 더 버텨서 12월까지 다니기
뭐가 더 맞는선택일까...............
사실 지금 바쁜일도 때려치고 그만두고 싶은데 이건 상도덕 없는일이라 이거까진 내가 하려하고있고 이 다음이 문제임 ㅠ
바로 쓸 돈은 500정도 있는데 먹여살려야하는 떡두꺼비 같은애들이 좀 있어서 한달 지출이 큼 ㅜㅜ
환승이직 준비 할 시간도없다 지금은...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