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복글같다면 미안 ㅠㅠ
4700으로 협의하고 입사했는데
계약서쓸때 연봉으로 안써주고 급여로만 써줬는데
다 더해보니 4540 인거야 근데 이걸 뒤늦게 알아서
왜 차이나냐고 물어봤더니 복리후생비라는거
근데 복리후생비가 왠지 휴가비100, 통신비월5 준다는게 있었는데 그거 같은거야… ㅠ
그래서 다시 한번 물어볼까 하는데 내가 이미 사인해서 돌이킬수없을까 ..? ㅠㅠㅠ
요렇게
제가 4700만원 으로 협의했던 계약연봉이랑 차이가 나다보니까 확실하게 하고싶어서 문의드립니다 ㅠㅠ
초기 협의 조건에 따라 말씀하신 휴가비(100만 원)와 복리후생비(160만 원)가 임금의 구성 항목으로서 명확히 기재되었으면 하는데 수정된 계약서를 받아볼 수 있을까요? 추후 퇴직금이나 각종 수당 산정 시 근거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 염려가 되어 다시 재 문의 드립니다.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이렇게 물어보는거 어때..?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