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회사들은 무조건 칼퇴였거든
근데 지금 회사 이직하고는
칼퇴한적이 5번도 안됨...
근무시간에 잡일이 너무 많음...
서류도 존나 많아서 뭐 하나 하려면
서류를 몇번이나 써야하니깐 일이 계속 밀림
게다가 상사가 이거 써와라 저거 해라
이러면서 잡일을 시키니 또 업무가 뒤로 밀리고
결국 야근해서 그 업무를 하게되더라..
집도 멀어서 1시간 좀 넘게 야근하고
집에 오면 9시임ㅠㅠㅠ 진짜 못하겠다
가깝고 칼퇴 가능한 회사로 가고 싶다 ㅅㅂ
근데 지금 회사 이직하고는
칼퇴한적이 5번도 안됨...
근무시간에 잡일이 너무 많음...
서류도 존나 많아서 뭐 하나 하려면
서류를 몇번이나 써야하니깐 일이 계속 밀림
게다가 상사가 이거 써와라 저거 해라
이러면서 잡일을 시키니 또 업무가 뒤로 밀리고
결국 야근해서 그 업무를 하게되더라..
집도 멀어서 1시간 좀 넘게 야근하고
집에 오면 9시임ㅠㅠㅠ 진짜 못하겠다
가깝고 칼퇴 가능한 회사로 가고 싶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