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이 꽤 있고 가끔 외부미팅이 있는 직업으로 일해왔거든 6년이상
주로 낮에 미팅하긴 하는데 저녁에 만나거나 하기도 하고...
만나는 대상은 협력사일 때도 있고 클라이언트일 때도 있는데 미팅이 막 매주 있는 그런 건 아니고 N달에 한번?
영업이 메인인 직무는 아니었음
근데 지금 업계를 살짝 바꿔서 6개월찬데 이쪽은 외부미팅이 엄청 많고 그게 다 밤에 있어...
밤에 미팅하는 날은 아침 9시에 출근해서 밤 11시까지 이런식으로 근무하는데 문제는 미팅이 한달에 7~8번 이래서 워라밸이 다 날아감
차라리 그게 그냥 야근이면 견디겠는데 이게 다 접대미팅이라서 더 힘들어서;
그렇다고 낮에 하는 거면 또 ㄱㅊ은데 시간이 죄다 밤중까지임...
저렇게 하고 걍 바로 아침에 또 출근해서 계속 일하고의 반복이라...
그래서 원래 있던 업계나 다른 업계로 넘어가보려는데 이직사유로 이걸 돌려말해도 되나 고민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