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이직하는 곳에 연봉 10% 올려서 가기로 했고
1차로 팀장님이 연봉 10% 올려주면 남아있을 생각 있냐 딜해서
있다고 했는데
본부장님이 인사팀이랑 협의가 안돼서
연봉을 올려주진 못하고 10% 금액에 맞춰 인센을 주겠다 했어
내가 그건 싫다고 연봉 올려주는 거 아니면 안될거같다 아니면 인센 받고 그 금액에 맞춰 내년 연봉 인상율에 더 반영을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도 안된대
그리고 인센이 원래 100만원이 나오는데 거기에 +@인거야,,
예를 들어 10%가 450이면 450+100이 아니라 350+100..
그리고 금액을 보장해주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을 얘기를 했는데 아직도 결론이
그냥 ”내가 맞춰주려고 최대한 노력할게“ 임…
그러면 이직하는게 맞겠지..?
고민되는 이유는
이직처는 거리가 조금 멀고 (편도 1시간 반 정도..)
지금 회사 사람들하고 팀장님이 좋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