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꾸준히 느끼고 있는데, 내가 남이 뭐 제출하면 뭐 알아서 잘 챙겼겠지 싶어서 제대로 검토 안하고 그냥 덮어두는 습관이 있더라고
올해 제출인데 2025년으로 쓰거나 이런 건 진짜 마이너한 거라 괜찮은데 취합해서 공문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제대로 안보고...
알면서도 못고치고 있는 거라 약간 자괴감 느껴져 내 개인비서로 크로스체크 해주는 사람을 고용하고 싶을 정도야...
이거 꾸준히 느끼고 있는데, 내가 남이 뭐 제출하면 뭐 알아서 잘 챙겼겠지 싶어서 제대로 검토 안하고 그냥 덮어두는 습관이 있더라고
올해 제출인데 2025년으로 쓰거나 이런 건 진짜 마이너한 거라 괜찮은데 취합해서 공문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제대로 안보고...
알면서도 못고치고 있는 거라 약간 자괴감 느껴져 내 개인비서로 크로스체크 해주는 사람을 고용하고 싶을 정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