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우울증 조합으로 퇴사하고 1년째 쉬는중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서 암은 이제 관리만 하면되는데
정병이 낫질않는다..ㅋ
사실 좀 살만해진거 같아서 몇달전에 재취업했다가 정병 다시 심해져서 한달만에 퇴사했고 이제 정신과+상담치료 둘다 받는중임
정신 고치는데만 수백이 드는데 나아지고 있는거 같긴한데 다시 일할생각하면 가슴이 갑갑해
지금까지는 보험료받은거 쓰면서 사는데 이후에는 어째야하나 걱정이 많다
어떻게든 살 수 있겠지..?
다행히 수술이 잘 되서 암은 이제 관리만 하면되는데
정병이 낫질않는다..ㅋ
사실 좀 살만해진거 같아서 몇달전에 재취업했다가 정병 다시 심해져서 한달만에 퇴사했고 이제 정신과+상담치료 둘다 받는중임
정신 고치는데만 수백이 드는데 나아지고 있는거 같긴한데 다시 일할생각하면 가슴이 갑갑해
지금까지는 보험료받은거 쓰면서 사는데 이후에는 어째야하나 걱정이 많다
어떻게든 살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