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까진 아니어도 흔히 있는 어리버리 신입1이었는데 그분이
통화하는 태도나 쓰는 단어 세세하게 코칭
메일쓰는것도 한번 컨펌 후 발송
써칭하는 방법같은거 등등
진짜 세세하게 그리고 무섭게... 알려줌
그땐 너무 깐깐하고.. 이런거까지 생각해야하나? 했었거든
그때 그 1년반의 가르침을 10년동안 써먹고있음....
지금 내가 사수가 되어보니 그렇게 가르치는게 쉬운일이 아님을 한번 더 느낌
야생의 들개를 어떻게 사람으로 만드신걸까... 대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