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된 지금에서야 알게된건데 내향형이라서 붙은거랰ㅋㅋㅋㅋ회계팀 전원 여자+내향인인데....긴장해서 얼었던게 안부담스러워서 팀장님 과장님이 적극추천했다고....(아마 대표님라인은 다른분 민것같음ㅋㅋ처음에 인사드릴때도 회계안해봤는데 할수있겠냐해서 쫄았었거든) 새삼 구직에선 팀색깔이 중요하구나 싶다;-;
당시에 나는 면접은 잘 불려갔는데 전표도 안쳐봤다고 7군데정도에서 떨어져서 그냥 그만하려했었거든
면접도...무슨 학력무관에 경력무관인 공고였는데 대졸자들에 경력도 높은분들이라..ㅠㅠ애초에 포기해서 대답 외운것도 다 치우고 막 말했었는데(희망연봉도 나한테 먼저 물어봤는데 다들 나보다 낮게말해서 다망했다하고 집감) 오늘 취업성공수당 신청하면서 신기하다 그때그냥 쿠팡계약직신청하고 웰컴데이가기 전날이었는데.. 이직할때 또 우울하고 자괴감들면 저팀색깔이랑 안맞는구나 생각해야지 물론 그때가서 그럴수있을진 모르겠지만...하 반년만더있음 백만원이다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