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위랑 몸이 너무 아파서
회사 가서 얼마 안되서
반차내고 먼저 가라고 해서
갔어
Ct찍고 수액맞고 위보호제때문에
내시경은 토욜날 하기로했는데
직속상사외엔 아무도 괜찮냐는 흔한 인사말 없더라
ㅋㅋㅋㅋ 나름 친하게 잘 지내왔는데
같은 사무실에 자리도 가깝고 ㅠㅋㅋ 별로 바라질 말아야겠어
별로 안친한 거래처도 괜찮냐고 물어봐 주던데
회사 가서 얼마 안되서
반차내고 먼저 가라고 해서
갔어
Ct찍고 수액맞고 위보호제때문에
내시경은 토욜날 하기로했는데
직속상사외엔 아무도 괜찮냐는 흔한 인사말 없더라
ㅋㅋㅋㅋ 나름 친하게 잘 지내왔는데
같은 사무실에 자리도 가깝고 ㅠㅋㅋ 별로 바라질 말아야겠어
별로 안친한 거래처도 괜찮냐고 물어봐 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