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부상이었고 할아버지한테 죄송하지만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그냥 .. 사는건 뭘까.. 라는 생각만 계속 든다 결혼식 열심히 다녔는데 연락조차도 안오고 친구들보다 오히려 회사사람들이 걱정 더 해줌 원래 조사가 이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