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주 아들이 방만하게 경영하고
지 아는 인맥 끌어다가 거래하다가 돈 떼여먹고 이러다가
결국 회사 매각해서 경영진 바뀐지 한 6년 된거같은데
재경삼실에 서류 전달해주러갔다가 얼핏 들었는데 또 어떤 거래처가 돈 억대로 안줘가지고 쪼개서 받고 있더라
근데 그 거래처도 또 현 경영진이 가지고 온 거래처인^^
상환계획 의논하면서 대놓고 대표 들먹였다고...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아 하여튼
창업주 아들이 방만하게 경영하고
지 아는 인맥 끌어다가 거래하다가 돈 떼여먹고 이러다가
결국 회사 매각해서 경영진 바뀐지 한 6년 된거같은데
재경삼실에 서류 전달해주러갔다가 얼핏 들었는데 또 어떤 거래처가 돈 억대로 안줘가지고 쪼개서 받고 있더라
근데 그 거래처도 또 현 경영진이 가지고 온 거래처인^^
상환계획 의논하면서 대놓고 대표 들먹였다고...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아 하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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