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앞서서 깊게 생각안하고
시키는거만 하고 아방하게 살기로 했다
몇계단 위 상사들이 불러다가 실무 물어본답시고 붙잡고 한두시간씩 있을때마다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몸에 이상증세도 오고 그랬는데
걍 ... 이제 그걸로 스트레스 안받기로 했어
짜를램 짜르든가 시발 어차피 나 관리직 못올라갈거 뻔히 다 아는데
자르면 그 김에 좀 쉬지 머
2007년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안관두고 쭉 다녔으면 이제 좀 쉴때도 되지 않았냐
미리 앞서서 깊게 생각안하고
시키는거만 하고 아방하게 살기로 했다
몇계단 위 상사들이 불러다가 실무 물어본답시고 붙잡고 한두시간씩 있을때마다
스트레스 오지게 받아서 몸에 이상증세도 오고 그랬는데
걍 ... 이제 그걸로 스트레스 안받기로 했어
짜를램 짜르든가 시발 어차피 나 관리직 못올라갈거 뻔히 다 아는데
자르면 그 김에 좀 쉬지 머
2007년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안관두고 쭉 다녔으면 이제 좀 쉴때도 되지 않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