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단위 연차 생긴다고 기사 뜬걸봤는데, 댓글들은 다들 환영하는 분위기더라고
우리는 연차만 있던 중소인데 어느날 반차가 생기면서,
전엔 그냥 말하고 외출로 병원이나 은행 다녀오던걸 반차쓰고 가는 분위기로 바뀌었거든.
그럼에도 여전히 1~2시간 정도로 다녀올 수 있는 경우나, 업무상 반차를 쓰기 애매한 경우는 외출로 허가해주고,
가끔이라면 퇴근 30분 정도 전에는 사정이 있으면 빨리 갈수도 있게 해주고 있는데 시간단위 연차 생기면 이제 다 연차 소진 시킬거 같아..ㅠ
실제로 쓰고 있는 덬들 어떄?